2025. 8. 11. 11:59
Availability vs. Reliability (from GPT)
2025. 8. 11. 11:59 in 프로그래밍 세계/Architecture (Software Process Model)

Availability(가용성)과 Reliability(신뢰성)는 둘 다 “시스템이 얼마나 잘 동작하는가”를 다루지만, 관점과 측정 대상이 다릅니다.
1. 가장 큰 구분 요소
구분Availability (가용성)Reliability (신뢰성)
| 핵심 질문 | "필요할 때 동작 가능한가?" | "고장 없이 얼마나 오래 동작하는가?" |
| 관심 포인트 | 장애 발생 후 복구 시간 포함 | 장애 발생 확률/빈도 |
| 시간 축 관점 | 전체 운영 시간 대비 정상 동작 비율 | 일정 시간 동안 무고장 동작 가능성 |
| 고려 요소 | 고장 발생 + 복구 시간 | 고장 발생 시점 전까지의 무고장 시간 |
| 주요 설계 영향 | Failover, Redundancy, MTTR 개선 | 품질, 부품 신뢰성, MTBF 증가 |
즉,
- Availability는 “다운타임”의 길이에 민감 → **MTTR(Mean Time To Repair)**이 중요한 변수
- Reliability는 “고장까지 걸리는 시간”에 민감 → **MTBF(Mean Time Between Failures)**이 중요한 변수
2. Response Measure 차이
구분Availability 측정 지표Reliability 측정 지표
| 공식 예시 | Availability=MTBFMTBF+MTTR\text{Availability} = \frac{MTBF}{MTBF + MTTR} | R(t)=e−t/MTBF\text{R}(t) = e^{-t/MTBF} |
| 주요 Response Metric | - Uptime 비율 (%) |
- MTTR
- Service Level (e.g., 99.9%)
- Downtime per year (minutes/year) | - Failure Rate (λ)
- MTBF
- Probability of Survival at time t
- Hazard Rate |
| 응답 관점 | “얼마나 빨리 정상 상태로 돌릴 수 있는가” | “얼마나 오랫동안 문제없이 유지되는가” |
💡 핵심 요약
- Availability는 운영 전체 기간 중 서비스가 가능한 비율 → 빠른 복구가 설계 포인트.
- Reliability는 무고장으로 동작하는 기간 → 고장 발생 자체를 늦추는 설계가 포인트.
- Response measure에서 Availability는 **복구 시간 지표(MTTR)**를, Reliability는 **고장 간격 지표(MTBF)**를 가장 중시.


Frame: fixed length of 10ms, frame number range: 0~1023.
Subframe: length is fixed to 1ms, subframe number range: 0~9.
Slot: when Normal CP is used, the length is 14 symbols. Since the symbol length is not fixed, the time slot length is also not fixed.
Symbols: length is not fixed and related to SCS.
- 추가 참고할만한 링크 : https://jb-story.tistory.com/3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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